부산, 친환경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원순환단 발대식



부산, 친환경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원순환단 발대식

부산시가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ESG) 자원순환단’을 발대했습니다. 이번 발대식은 부산시청에서 진행되었으며, 668명의 단원들이 참여하여 건강한 노후 생활과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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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단 개요

발대식 및 참여 기관

부산시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및 6개 시니어클럽과 협력하여 자원순환단을 발족했습니다. 발대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김미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그리고 각 지역 시니어클럽 관장들이 함께 참석하여 친환경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단원 구성 및 목표

자원순환단은 668명의 단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금정구 250명, 동구 200명, 해운대구 100명 등으로 구성됩니다. 부산시는 연말까지 이 인원을 1,000명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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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단의 주요 활동

폐플라스틱 수거 및 처리

자원순환단은 부산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폐플라스틱을 수거하고 선별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특히, 오염물질을 제외한 플라스틱을 세척하는 작업에도 참여하여 재활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협력 기관 및 성과

부산교통공사 및 한국철도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도시철도와 부산역에서 발생하는 폐플라스틱을 수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탄소배출 저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협력은 향후 폐플라스틱 수거량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

ESG 센터 설립 계획

부산시는 2023년 중 해운대구, 영도구, 중구에 3개소의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ESG) 센터’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이 센터들은 향후 16개 구·군에 걸쳐 확대될 예정입니다.

향후 비전

자원순환단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시니어일자리 사업 모델로 자리 잡아,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초고령화 사회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부산의 모습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원순환단은 어떤 활동을 하나요?

자원순환단은 폐플라스틱을 수거하고 선별하는 활동을 하며, 이를 통해 탄소배출 저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요?

부산시는 자원순환단을 1,000명으로 확대하고, 16개의 ESG 센터를 설립하여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